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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9-01-04 02: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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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글쓴이 : 일태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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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성용, 아시안컵 전 마지막 경기서 풀타임 소화…이승우 4G 연속 선발 출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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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성용(뉴캐슬)이 아시안컵에 차출되기 전 마지막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했다. 이탈리아에서 뛰고 있는 이승우(헬라스 베로나)도 선발로 나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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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성용은 23일(한국시간)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풀럼과의 2018-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홈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교체 없이 풀타임을 뛰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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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경기 연속 선발로 나선 기성용은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지만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. 뉴캐슬도 득점에 실패하면서 0-0 무승부에 그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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승점 1점을 더한 뉴캐슬은 4승5무9패(승점 17)로 15위에 그쳤다. 최하위 풀럼은 2승4무12패(승점 10)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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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경기를 끝으로 기성용은 2019 AFC 아시안컵 대표팀에 합류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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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단 공식홈페이지와의 인터뷰에서 기성용은 "풀럼이 최하위팀이라 승점 3점을 기대했는데 아쉽다"며 "상대가 수비적으로 나왔고 조직력도 뛰어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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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간이 많지 않아 충분히 공략하지 못했다"고 아쉬워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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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으로 대표팀에 나서는 기성용은 "FIFA 규정 상 첫 경기를 치르기 2주 전에는 합류해야 한다"며 "소속팀 동료들에게 미안하다. 1월에 강팀과의 경기가 있는데 남은 선수들이 잘 풀어나가길 바란다. 두바이에서 응원하겠다"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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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이탈리아 세리에 B에서 활약 중인 이승우는 2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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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우는 리보르노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90분을 소화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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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이승우는 득점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으며 소속팀도 리보르노와 0-0으로 비겼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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헬라스 베로나는 4경기 연속 무패 행진(2승2무)을 이어가며 7승5무4패(승점 26)로 5위에 자리했다. 리보르노는 2승5무9패(승점 11)로 19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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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라, '다이빙' 시뮬레이션 논란..."FA는 징계 없다" (英 스카이스포츠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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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하메드 살라(리버풀)의 페널티킥을 두고 갑론을박이 있었지만, 영국축구협회(FA)는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을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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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라는 27일(한국시간)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경기서 후반 2분 만에 페널티킥을 얻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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잡아챘다고 판정했다. 직접 페널티킥을 성공시킨 살라의 활약을 통해 리버풀은 4-0 대승을 거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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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라의 페널티킥 획득 장면이 논란이 됐다. 듀멧과 접촉은 있었지만, 넘어질 만한 힘이 가해졌는지가 쟁점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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었다. 마크 할시 전 심판은 영국 '더 선'을 통해 "만약 시뮬레이션 패널이 일관성이 있다면, 살라는 2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아야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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듀멧이 살라의 어깨를 잡았지만, 그렇게 넘어질 필요는 없었다. 시뮬레이션 액션이다"라고 주장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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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캐슬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도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"석연치 않은 페널티킥이 차이를 만들었다. 하프타임까지 0-1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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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두 번째 골을 실점한 후 경기는 더 어려워졌다. 두 번째 골이 결정적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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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당 골은 그들에게 더 큰 자신감을 줬다. 반면 우리를 더 어렵게 했다. 우리는 더 큰 위험을 감수해야 했다"라며 불만을 토로했다.

 
  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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